8일 방소되는 tvN ‘백패커’ 16회에서는 신풍리 할머니 화가들을 위해 MZ 푸드에 도전하는 ‘백패커즈’의 출장요리기가 그려진다.
전시회 초대장을 받게 된 ‘백패커즈’는 아름다운 시골 풍경 속 힐링을 만끽하며 출장 길에 나선다.
‘백패커’ MZ 푸드가 총 집합된다.사진=tvN 제공
그 곳에서 만난 아티스트의 정체에 깜짝 놀란 ‘백패커즈’. 의뢰인은 바로 할머니 화가들이었던 것. 할머니 화가들의 작품에 오대환은 울컥하는 모습을 보여 그 사연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세상 힙한 화가 할머니들을 위해 MZ 푸드에 도전하게 된 ‘백패커즈’ 앞에는 조기 퇴근 예상이 무색하게 다시 고생길이 열린다. 비주얼도, 맛도 핫한 MZ 푸드를 위해 파도파도 끝이 없는 파기 지옥에 빠진 안보현은 “환공포증 생길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고.
뿐만 아니라 할머니 화가의 빙수 주문에 재료도 시간도 없는 상황에서 이번에도 백종원 매직은 통할 수 있을지 기대감을 높인다.
빠네 파스타는 물론, 할머니들의 여심을 제대로 저격한 알록달록한 멜론 빙수에, 치즈 멜팅쇼까지 SNS를 강타했던 화려한 비주얼의 MZ 푸드는 과연 할머니들의 입맛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