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DB는 10일부터 20일까지 일본 나고야와 가와사키에서 해외 전지훈련을 실시한다.
DB는 오는 10일 나고야로 출국해 지난 시즌까지 아시아쿼터 선수로 뛰었던 나카무라 타이치가 있는 시호스와 첫 경기를 갖는다.
이후 얀테 메이튼, 아이제아 힉스가 함께 뛰는 산엔 등 일본 프로팀과 3차례 연습경기를 가질 예정이다. 이후 15일에는 도쿄로 이동해 B리그 강팀으로 뽑히는 가와사키 등과 3차례, 총 6번의 연습경기를 실시한다.
DB는 10일부터 일본 나고야와 가와사키에서 해외 전지훈련을 실시한다. 사진=KBL 제공 이번 전지훈련을 통해 외국인 선수 드완 에르난데스와 아시아쿼터 선수 이선 알바노 등 팀에 새로 합류한 선수와 기존 선수들 간의 조직력을 맞추고 팀 전술을 완성해 다가오는 2022-23시즌을 준비한다는 계획이다. [민준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병재, 정규직 불가 인턴을 프로젝트 매니저?
▶ DJ DOC 이하늘 “에픽하이 미쓰라한테 진다”
▶ 트와이스 모모, 과감하게 드러낸 아찔한 노출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본선 대비 최종 평가전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