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하하가 음식을 만들면서 일화를 털어놓았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추석 특집으로 돌아온 유대감댁 노비들의 우당탕탕 하루가 그려졌다.
이날 명절 음식을 만들던 하하는 “나 코로나19 이후에 진짜 요리 많이 늘었다”라고 밝혔다.
‘놀면 뭐하니?’ 하하가 음식을 만들면서 일화를 털어놓았다. 사진=MBC ‘놀면 뭐하니?’ 캡쳐 이어 “아기들이랑 나갈 때가 없으니까 많이 만들어줬다”라고 덧붙였다. 또 박진주는 “어릴 때 송편 안에 설탕 엄청 넣어 먹는 게 꿈이었다”라고 털어놓았다. 그러자 하하는 “그럼 그렇게 만들어볼까?”라고 제안했다.
이에 박진주는 “오, 그럼 꿀 짱 많이 넣어야지”라며 기쁘게 송편을 만들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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