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 사람”…김호중 화보집, 노래 향한 열정+꿈 담았다

‘노래하는 사람’의 메시지를 담은 김호중의 화보집이 화제다.

‘브라비시모 인 이탈리아 : 김호중 화보집 & 특별 사진전’(BRAVISSIMO in ITALY : KIM HO JOONG PHOTOBOOK & SPECIAL PHOTO EXHIBITION), 부제 ‘낮에 뜨는 별’은 김호중의 데뷔 이후 첫 단독 화보집이자 특별 사진전까지 개최되는 역대급 스케일로 화제를 불러 모은 가운데 까사(CASA 집), 씨엘로(CIELO 하늘), 쏘뇨(SOGNO 꿈) 총 세 가지 섹션으로 구성, 그만의 독자적인 메시지들을 담아 의미가 남다르게 전해지는 중이다.

특히 김호중 역시 촬영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더욱 뜻깊게 구성하고자 지난 과거가 담겨있는 이탈리아로 촬영지를 택해 눈길을 끌었고 스스로 칭하는 ‘노래하는 사람’의 메시지를 담고자 노력했다.

‘노래하는 사람’의 메시지를 담은 김호중의 화보집이 화제다. 사진= 김호중 공식 유튜브 채널 캡처
이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2가지 버전의 티저를 공개했다. 영상 속 김호중은 자유를 만끽하는 여유로운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아름다운 이탈리아의 풍경들 속 영감을 얻는 모습이 담겨 흥미를 선사했다.



여기에 김호중은 ‘2022. 가을, 김호중의 특별한 편지가 도착합니다’라는 낭만적인 문구로 관심을 한 몸에 받으며 팬들의 큰 사랑과 응원에 부응하는 특별한 선물 같은 화보집이 될 것을 예고, 또 한 번 관심을 고조시켰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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