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리액션’ 유인나 “체인 연결된다면? 설렘 느낄 것 같다”[MK★현장]

‘체인리액션’ 4MC가 참가자로 출연한다면 하고 싶은 일에 대해 언급했다.

14일 오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쿠팡플레이 예능 ‘체인리액션’ 제작발표회가 열려 김용대 PD, 조미선 작가를 비롯해 유인나, 지코, 이진호, 브레이브걸스 유정이 자리에 참석했다.

유인나는 “평범한 일상을 같이 해보고 싶다. 집에서 맨날 하던거, 같이 청소하고 TV보고 이런 것을 체인 연결됐다는 사실만으로 설렘이 몇 배가 될 것 같아서”라고 답했다.

‘체인리액션’ 4MC가 참가자로 출연한다면 하고 싶은 일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김재현 기자
지코는 “저는 색다른 느낌으로 구기 종목을 하고 싶다. 묶여있기 때문에 활동할 수 있는 물리적 반경 안에서 게임을 펼친다면 둘 사이가 각별해지지 않을까 싶다. 색다르게 느껴지지 않을까(싶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진호는 “체인을 차고 있다면 반대로 쑥스러워서 매력을 못 보여줬을 것 같다. 그래서 출연자들이 대단하고 느꼈다. 솔직했다. 제가 출연자였다면 창피하고 제 모습을 못 보여줬을 것 같다”라고 첨언했다.



또 유정은 “저는 과감해졌을 것 같다. 더 적극적으로 표현했을 것 같다”라고 털어놓았다.

[여의도동(서울)=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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