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에미상 남우주연의 인사` [MK포토]

18일 오후 제74회 프라임타임 에미상에서 ‘오징어 게임’으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배우 이정재가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이날 귀국길에서 이정재는 절친 정우성과 함께 귀국했다.

이정재가 팬들의 환호에 양 손을 들어 인사를 하고 있다.

[인천=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수현, SNS 등 활동 재개…광고 화보 공개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