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아이유가 기부로 선행에 동참했다.
이담엔터테인먼트 18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15년 동안 끊임없이 크고 작은 기적들을 선물해 준 우리 유애나와 함께, 감사한 마음 가득 담아 올해도 따뜻함을 나눈다”라는 글과 사진이 게재됐다.
이어 “우리가 어제 한자리에서 확인했듯, 이 마음들이 모여 누군가에게 또다시 작은 기적들을 가져다주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가수 아이유가 기부로 선행에 동참했다. 사진=김재현 기자 사진 속에는 1억씩 총 두 건의 후원 증서가 담겨 있다. 또한 아이유는 “15년 동안 우리 유애나와 함께 한 모든 시간이 나의 골든아워였다. 고맙고 정말 많이 사랑한다♥”라고 팬사랑을 드러냈다.
▶이하 이담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15년 동안 끊임없이 크고 작은 기적들을 선물해 준 우리 유애나와 함께, 감사한 마음 가득 담아 올해도 따뜻함을 나눕니다.
우리가 어제 한자리에서 확인했듯, 이 마음들이 모여 누군가에게 또다시 작은 기적들을 가져다주길 바랍니다.
15년 동안 우리 유애나와 함께 한 모든 시간이 저의 골든아워였어요.
고맙고 정말 많이 사랑합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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