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랭키는 지난 18일 SBS ‘인기가요’ 무대를 끝으로 'FUEGO(Brun it Up)'의 음악방송 활동을 종료했다.
데뷔 앨범 발매 이후 3개월 만에 컴백한 블랭키는 이번 활동을 통해 더욱 세련된 비주얼과 한층 업그레이드된 퍼포먼스로 강렬한 존재감을 남겼다.
블랭키(BLANK2Y)가 신곡 'FUEGO' 음방 활동 종료 소감을 밝혔다. 사진 : 키스톤엔터테인먼트
특히 이번 앨범의 키워드인 '열정'을 주제로 한 음악을 통해 진정한 자신을 바라보고 두려움을 열정으로 채우자는 포부를 표현한 블랭키는 자신들만의 매력을 담아내며 국내외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블랭키는 소속사를 통해 "이번 활동을 통해 더욱 성장한 무대와 매력을 보여드릴 수 있어서 행복했다. 활동을 무사히 마무리할 수 있게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신 팬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블랭키는 오는 25일 KBS 아레나에서 열리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일본과 브라질, 우즈베키스탄 등 다양한 국가를 방문해 현지 팬들을 만나는 첫 해외 팬미팅 투어 'BLANK2Y 1ST MEET & LIVE TOUR’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