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주-임성재-김시우 `언제나 골프 이야기` [MK포토]

22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캘롤라이나주 샬럿 퀘일 할로 클럽(파71.7521야드)에서 열리는 프레지던츠컵에서 한국 선수들이 연습라운딩을 가졌다.

최경주가 임성재, 김시우와 함께 걸으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이번 프레지던츠컵에는 한국의 김주형, 김시우, 임성재, 이경훈이 출전했고, 이경훈과 김주형은 같은 조로 짝을 이뤄 경기를 치른다.

[노스캐롤라이나주(미국)=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위너 송민호 병역법 유죄…102일 재복무 처분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김유정, 아찔한 노출 드레스+고혹적인 매력 발산
▶ 블랙핑크 제니, 독보적 비키니 몸매 과감한 공개
▶ KIA, LG에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연승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