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더팩트 뮤직 어워즈(THE FACT MUSIC AWARDS, TMA)’ 조직위원회는 “홍종현, 방민아, 노상현, 이주우가 ‘2022 더팩트 뮤직 어워즈’ 올해의 시상자로 무대에 오른다”고 밝혔다.
예능 ‘배우는 캠핑짱’에서 활약 중인 홍종현과 가수와 배우 활동을 넘나들고 있는 방민아가 시상자로 오른다. 두 사람은 지난 2019년 드라마 ‘절대 그이’를 통해 호흡을 맞춘 이후 오랜만에 ‘2022 더팩트 뮤직 어워즈’ 무대에 동반 출격해 기대감을 모은다.
홍종현, 방민아, 노상현, 이주우가 ‘2022 더팩트 뮤직 어워즈(TMA)’에 참석한다. 사진 =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유본컴퍼니, 에코글로벌그룹
드라마 ‘파친코’로 주목 받은 뒤 ‘도포자락 휘날리며’ ‘커튼콜’ 등을 통해 활발한 행보를 잇고 있는 노상현, ‘달리는 조사관’ ‘나를 사랑한 스파이’ ‘왜 오수재인가’ 등 작품에서 신스틸러로 존재감을 각인한 이주우 또한 ‘2022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서 시상자로 호흡을 예고해 뜨거운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2022 더팩트 뮤직 어워즈’는 연일 시상자 라인업을 공개하며 본 행사에 대한 관심을 고조시키고 있다. 송해나, 정혁, 심수창, 윤태진, 최다니엘, 김세정, 김지훈, 이주빈, 서인국, 장동윤, 설인아, 조권, 김호영, 김민규, 고보결 그리고 홍종현, 방민아, 노상현, 이주우까지 핫한 스타들이 한 자리에 모이며 ‘2022 더팩트 뮤직 어워즈’를 더욱 화려하게 장식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