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23일 오후 8시 경기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중남미의 복병 코스타리카와 평가전을 가졌다.
한국은 전반 황희찬의 선취골과 후반 손흥민의 동점골로 2-2 무승부를 거뒀다.
종료 5분여를 남기고 손흥민이 환상의 프리킥 동점골을 넣고 있다.
[고양(경기)=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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