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진아름, 오늘(7일) 결혼…7년 열애 결실 [MK★이슈]

배우 남궁민, 진아름이 오늘(7일) 결혼한다.

남궁민, 진아름은 7일 오후 서울 신라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이날 결혼식 사회는 배우 정문성이 맡는다. 축가는 동방신기다.

배우 남궁민, 진아름이 오늘(7일) 결혼한다. 사진=DB, 에스팀엔터테인먼트
남궁민과 진아름은 2015년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를 통해 첫 인연을 맺었다. 이후 2016년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온 두 사람은 7년 열애 끝에 부부가 된다. 한편 1999년 데뷔한 남궁민은 드라마 ‘내 마음이 들리니’ ‘리멤버 - 아들의 전쟁’ ‘미녀 공심이’ ‘김과장’ ‘훈남정음’ ‘닥터 프리즈너’ ‘스토브리그’ ‘낮과 밤’ ‘검은태양’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 SBS 드라마 ‘천원짜리 변호사’에 출연 중이다.



진아름은 지난 2008년 모델로 데뷔해 2010년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시즌2’에서 얼굴을 알렸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