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수저’ 육성재·이종원·정채연·연우, 사각 로맨스 불씨 지핀다

‘금수저’ 육성재와 이종원, 정채연, 연우의 치열한 로맨스가 예고됐다.

7일 MBC 금토드라마 ‘금수저’(극본 윤은경, 김은희/ 연출 송현욱, 이한준/ 제작 삼화네트웍스, 스튜디오N) 측이 공개한 사진 속 이승천과 황태용(이종원 분), 나주희, 오여진(연우 분)네 사람의 각기 다른 모습이 담겨 있다.

각자의 감정이 담긴 시선으로 어딘가를 바라보는 네 사람 사이에 미묘한 기류가 형성되며 이들의 관계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상황.

‘금수저’ 육성재와 이종원, 정채연, 연우의 치열한 로맨스가 예고됐다. 사진= MBC 금토드라마 <금수저>
나주희와 오여진이 이승천을 두고 날카로운 신경전을 벌이는가 하면, 두 사람의 대화를 듣고 있던 이승천은 나주희에게 솔직한 심정을 담은 고백을 한다. 나주희를 비롯해 같은 공간에 있던 황태용과 오여진이 덩달아 당황하며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오묘한 분위기를 자아내 네 남녀의 엇갈린 애정전선이 흥미진진함을 안겨다 줄 예정이다.



육성재와 이종원, 정채연, 연우가 그려낼 네 청춘남녀의 치열한 로맨스는 향후 ‘금수저’ 전개에 있어 관전 포인트. 앞으로 네 사람의 얽히고설키는 인연이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지 기대를 모은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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