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 진아름 결혼 소감 “성숙되고 예쁘게 살겠다”

배우 남궁민과 결혼한 진아름이 소감을 밝혔다.

진아름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모델 진아름입니다”라고 인사하며 글을 게재했다.

이어 “축하해주시고 응원해주시고 도움 주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성숙 되고 예쁘게 행복하게 살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배우 남궁민과 결혼한 진아름이 소감을 밝혔다. 사진=진아름 SNS
남궁민, 진아름은 지난 7일 오후 서울 신라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2015년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를 통해 첫 인연을 맺은 이후 2016년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오다 열애의 결실을 맺었다.



한편 1999년 데뷔한 남궁민은 드라마 ‘내 마음이 들리니’ ‘리멤버 - 아들의 전쟁’ ‘미녀 공심이’ ‘김과장’ ‘훈남정음’ ‘닥터 프리즈너’ ‘스토브리그’ ‘낮과 밤’ ‘검은태양’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 SBS 드라마 ‘천원짜리 변호사’에 출연 중이다.

진아름은 지난 2008년 모델로 데뷔해 2010년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시즌2’에서 얼굴을 알렸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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