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부산국제영화제 초청, 과분한 자리라고 생각했지만 힘 얻어”

박지훈이 부산국제영화제를 참석한 소감을 전했다.

12일 오후 박지훈의 여섯 번째 미니앨범 ‘THE ANSWER(디 앤서)’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박지훈은 이번 앨범을 통해 보여주고 싶은 점에 대해 “과감하고 열정적인 모습을 담으려고 노력했다”라고 말했다.

박지훈이 부산국제영화제를 참석한 소감을 전했다. 사진=마루기획
이어 “또 데뷔앨범 3년 만에 돌아온 빨간 머리가 포인트이지 않을까 싶다”라고 덧붙였다. 가장 만족하는 트랙에 대해 그는 “‘Frame(프레임)’”이라며 “추구한 방향이고 무드였다. 섹시하면서도 밤에 들으면 좋은, 그런 느낌을 받았다. 녹음하면서도 흡족한 느낌이 있어서 만족하는 곡이다”이라고 전했다.



또 박지훈은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받은 소감에 대해 “되게 유명한 자리이지 않나. 처음에 제가 과연 갈 수 있는 자리인가를 생각했다. 너무 과분한 자리이지 않나 생각했다. 메이(팬클럽) 여러분이 많이 와줘서 긴장이 많이 풀리고 힘을 얻고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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