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김새론 측 “사고 후 피해 보상…한 곳만 합의 아직”(공식)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었던 배우 김새론이 음주운전 사고로 발생한 피해 보상을 대부분 완료했다.

김새론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관계자는 12일 오후 MK스포츠에 “사고가 발생하고 나서 30여군데 피해 상인분들과 만나 사과 드리고 보상을 마쳤다”라고 밝혔다.

이어 “다만 한 곳이 우리가 생각하기에 조금 수용하기 어려운 금액을 제시하셔서 합의가 이뤄지지 않았다”라고 상황을 전했다.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었던 배우 김새론이 음주운전 사고로 발생한 피해 보상을 대부분 완료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김새론은 지난 5월 18일 오전 8시경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운전을 하다 가드레일, 가로수 등 인근 구조물을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당시 김새론의 변압기 파손으로 인해 주변 상가들이 정전 피해를 받았다.



이후 김새론 측은 피해를 입은 상가들을 직접 찾아가 사과를 하고 보상을 진행 중이라고 알린 바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