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빅마운틴엔터테인먼트 측은 “6인조 걸그룹 퀸즈아이의 데뷔일을 10월 24일로 확정했다. 오랜 기간 준비한 만큼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퀸즈아이는 원채(Won Chae), 해나(Hannah), 나린(Na Rin), 아윤(Ah Yoon), 다민(Da Min), 제나(Jenna) 총 6명으로 구성됐다. 전원 한국 국적으로 댄스, 보컬, 랩 등 다방면에 능한 실력을 가지고 있는 그룹이다.
퀸즈아이(Queenz Eye)가 정식 데뷔일을 확정했다. 사진=빅마운틴엔터테인먼트
퀸즈아이(Queenz Eye)는 직역하면 ‘여왕의 눈’이라는 뜻으로, 여왕의 눈처럼 빛나는 아이들이라는 의미가 담겨있다. 이들은 본인뿐만 아니라 대중 모두를 여왕으로 만들어 줄 수 있는 당당하고 주체적인 음악을 예고했다. 정식 데뷔일 확정과 함께 퀸즈아이는 13일 자정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을 오픈, 팬들과의 소통창을 넓혔다. 또한, 퀸즈아이(Queenz Eye) 그 자체를 나타내는 그룹 로고도 공개하며 본격 데뷔 초읽기에 돌입했다.
퀸즈아이는 이들의 정체성을 담은 다채로운 티징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며, 10월 24일 가요계에 데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