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광장’ 백호 “88년식 올드카 타고 다녀…소중해”

‘가요광장’ 백호가 솔직한 입담을 털어놓았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 CoolFM ‘이기광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서는 가수 백호가 출연했다.

이날 백호는 “저는 미식가 쪽에 가까운 것 같다. 엄청 많이 먹는 건 아니고 먹는걸 즐기는 편이다”라고 이야기했다.

‘가요광장’ 백호가 솔직한 입담을 털어놓았다. 사진=KBS CoolFM ‘이기광의 가요광장’ 캡쳐
또 골프채를 부러트린 에피소드를 털어놓으며 “골프라는 취미를 가졌는데, 공이 잘 맞았다고 생각했는데 제 앞에 공이 아닌 무언가가 날라가고 손이 가벼워지더라”라고 말했다. 백호는 노트북과 올드카 중에 고르라는 말에 “노트북을 빌려주겠다. 제가 88년식의 올드카를 타고 다닌다. 진짜 소중하게 다루는 편이다”라며 “고장나면 고치기가 힘들다”락 털어놓았다.



한편 백호는 지난 12일 오후 6시 첫 번째 미니 앨범 ‘Absolute Zero’(앱솔루트 제로)를 발매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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