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골프채를 부러트린 에피소드를 털어놓으며 “골프라는 취미를 가졌는데, 공이 잘 맞았다고 생각했는데 제 앞에 공이 아닌 무언가가 날라가고 손이 가벼워지더라”라고 말했다. 백호는 노트북과 올드카 중에 고르라는 말에 “노트북을 빌려주겠다. 제가 88년식의 올드카를 타고 다닌다. 진짜 소중하게 다루는 편이다”라며 “고장나면 고치기가 힘들다”락 털어놓았다.
한편 백호는 지난 12일 오후 6시 첫 번째 미니 앨범 ‘Absolute Zero’(앱솔루트 제로)를 발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