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진 `70년대 은막의 스타` [MK포토]

배우 허진이 13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귀못'(감독 탁세웅)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귀못'은 수살귀가 살고 있다는 흉흉한 소문이 가득한 저수지 근처, 사람이 죽어 나가는 대저택에 숨겨진 보석을 훔치기 위해 간병인으로 들어가게 된 '보영(박하나)'이 아이를 데려오면 안 된다는 금기를 깨고 자신의 아이를 몰래 데려가서 겪게 되는 사투를 그리고 있는 K 정통 호러 작품.



[한강로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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