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 ‘영탁과 결혼’ 가짜뉴스에 분노 “참는 것도 한계”(전문)

트로트 가수 윤희가 영탁과 결혼한다는 내용의 가짜뉴스에 분노했다.

윤희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짜 고소하기 전에 내리셨음 좋겠는데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영탁♥윤희, 갑자기 결혼 소식을 전했다! 혼전임신?’이라는 제목으로 유튜브에 영상이 올라와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트로트 가수 윤희가 영탁과 결혼한다는 내용의 가짜뉴스에 분노했다. 사진=영탁, 윤희 SNS
이에 대해 윤희는 “누가 이상한 댓글 달길래 뭔 소린가 했더니... 그렇게 돈 벌어서 강남에 건물 하나 살 돈 버셨어요?”라며 분노했다. 이어 “깨끗하게 돈 버세요. 이런 기사를 3만 명이나 보셨군요. 전 또 30만 명한테 이유 없이 욕먹겠군요”라고 덧붙였다.



앞서 윤희는 영탁과 지난 2020년 4월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다. 당시 양측은 열애설을 단호하게 일축했다.

이하 전문. 진짜 고소하기전에 내리셨음좋겠는데요

참는것도 한계라는게 있고 가만히 있었다고 착한사람아닙니다

누가 이상한 댓글 달길래 뭔소린가 했더니...

#오늘의뉴스

그렇게 돈 벌어서 강남에 건물하나 살돈 버셨어요?

노이즈마케팅 되는것같아서 가만히 있었더니

별...

깨끗하게 돈 버세요

이런 기사를 3만명이나보셨군요

전 또 30만명한테 이유없이 욕먹겠군요 ㅋ ㅋ

생각만해도 배부르네 ㅋ ㅋ ㅋ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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