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서 허니제이가 11월 4일 결혼한다.
허니제이 소속사 모어비전은 14일 오전 공식입장을 통해 “허니제이가 오는 11월 4일 1세 연하의 예비 신랑과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양가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들을 모시고 소중한 인연과의 기쁨의 순간을 함께 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댄서 허니제이가 11월 4일 결혼한다. 사진=천정환 기자 앞서 허니제이는 지난 9월 SNS를 통해 결혼 소식과 함께 혼전임신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이하 전문. 안녕하세요. 모어비전입니다.
허니제이가 오는 11월 4일 1세 연하의 예비 신랑과 결혼식을 올리게 됐습니다.
양가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들을 모시고 소중한 인연과의 기쁨의 순간을 함께 하고자 합니다.
새로운 인생 2막을 열게 된 허니제이에게 많은 축복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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