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수저’ 육성재·송옥숙, 진짜 마지막 만남 될까

‘금수저’ 육성재, 송옥숙의 만남이 마지막이 될까.

MBC 금토드라마 ‘금수저’(극본 윤은경, 김은희/ 연출 송현욱, 이한준/ 제작 삼화네트웍스, 스튜디오N) 7회에서는 ‘금수저’를 두고 이승천(육성재 분)과 금수저 할머니(송옥숙 분)의 의중을 알 수 없는 대화가 오가며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지난 6회 방송에서 다신 부모를 바꾸지 않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저버린 이승천이 또 한 번 운명을 바꾸면서 금수저 할머니와 맞닥뜨리게 된다. 그리고 다시 만난 금수저 할머니는 이승천에게 의미심장한 말을 던지며 이승천을 혼란에 빠트리게 된다고.

‘금수저’를 두고 이승천(육성재 분)과 금수저 할머니(송옥숙 분)의 의중을 알 수 없는 대화가 오가며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사진=금수저
이승천은 금수저 할머니에게 갑작스럽게 그 말을 꺼낸 이유에 대해서 묻지만, 답변을 듣지 못하고 의문만 쌓여가게 된다. 이는 아직 ‘금수저’에 담긴 비밀이 다 풀리지 않았음을 암시하며 앞으로 펼쳐질 파격적인 전개를 기대케 한다. ‘금수저’ 제작진은 “과연 이승천은 금수저를 끝까지 지켜내고 자신의 바람대로 원하는 삶을 이뤄낼 수 있을지 지켜봐 달라. 특히 금수저의 진실을 알고 있는 오여진(연우 분)이 이승천을 어떻게 이용하게 될지, 이승천은 주변의 상황 속에서 어떻게 대처하며 금수저의 삶을 이어 나갈지도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불어넣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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