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장에 덮인 방수포...오전 11시 7분(한국시간) 진행 예정 [NLDS4]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4차전 시작 시간이 뒤로 밀렸다.

샌디에이고 파드레스 구단은 1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열리는 LA다저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의 디비전시리즈 4차전 경기가 제 시간에 열리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 경기는 현지시간으로 오후 6시 37분(한국시간 16이 오전 10시 37분)에 시작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샌디에이고 지역에 비가 내리면서 경기 시작이 지연되고 있다. 현재 펫코파크 내야에는 대형 방수포가 덮여 있는 상황이다.

펫코파크 내야에 대형 방수포가 덮였다. 사진(美 샌디에이고)= 김재호 특파원
다시 상황을 체크하고 예상 경기 시작 시간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던 파드레스 구단은 이후 현지시간으로 오후 7시 7분(한국시간 16일 오전 11시 7분) 경기가 시작된다고 발표했다. 현지시각으로 오후 6시 25분 현재 그라운드 키퍼들이 방수포를 걷어내고 있다.



[샌디에이고(미국)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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