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엑스 XEN·제현·예찬, 팬들에 힐링 선물

그룹 오메가엑스(OMEGA X)가 힐링 매력을 자랑했다.

오메가엑스 멤버 XEN과 제현, 예찬은 지난 20일 오후 9시 진행된 네이버 바이브 파티룸 ‘오메가엑스 매to the력to the핫’에 출연해 ‘힐링’을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XEN과 제현, 예찬은 현재 미국 투어로 LA에 있음을 전하며, 바쁜 근황으로 이목을 끌었다. ‘힐링’을 주제로 세 멤버는 잠자기와 영화 감상 등을 힐링법으로 추천해 관심을 끌었다. 또 요즘 보고 있는 영화와 드라마로 ‘가위손’, ‘페이트: 윙스의 전설’을 꼽는 등 유쾌한 토크를 이어갔다.

그룹 오메가엑스(OMEGA X)가 힐링 매력을 자랑했다. 사진=스파이어엔터테인먼트
또한 XEN과 제현, 예찬은 힘이 됐던 추천곡들을 하나하나 소개해 소중한 ‘힐링 타임’을 선사한 것은 물론, ‘요즘 날 힘들게 하는 건?’이란 질문에 다양한 답을 내놓으며 공감을 안겼다. 세 멤버는 “해외에 있다 보니까 가장 힘든 건 ‘언어’인 것 같다”라며 관객들과 소통하고 싶은 마음을 드러내 팬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후반부에서는 팬들과 라이브로 소통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XEN과 제현, 예찬은 라이브에 긴장한 팬을 다독여주는 스윗함을 보여주는가 하면, 팬들의 일상을 궁금해 하는 면모로 듣는 이들의 입덕을 유발했다.



뿐만 아니라 XEN과 제현, 예찬은 팬의 요청에 ‘반말 모드’로 토크를 이어갔고, 추천곡까지 받으며 활발한 소통에 나섰다. 팬들의 응원과 따뜻한 말에 세 멤버는 “진짜 힐링한 기분이다”라고 소감을 전하며 파티룸을 행복한 웃음으로 가득 채웠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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