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컨 하우스’ 11월 3일 첫방…스틸컷 공개 [MK★TV컷]

전원생활 도전기 ‘세컨 하우스’가 11월 3일 첫 방송을 확정했다.

오는 11월 3일 오후 첫 방송되는 KBS2 새 예능 프로그램 ‘세컨 하우스’는 도시를 벗어나 쉼을 향한 ‘도시인들의 로망’과 스타들의 자급자족 슬로우 라이프를 담아낸다.

‘잉꼬부부’ 최수종-하희라와 ‘연예계 절친’ 주상욱-조재윤이 시골의 빈집을 직접 고치고 꾸미면서 ‘새로운 삶’을 담아내는 과정을 각본 없는 100% 리얼리티로 전한다.

전원생활 도전기 ‘세컨 하우스’가 11월 3일 첫 방송을 확정했다. 사진= 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세컨 하우스
공개된 스틸컷에는 출연진들이 시골의 빈집을 찾으며 ‘세컨 하우스’의 시작을 알리는 모습이 담겨있다. 설렘과 기대에 찬 표정부터 걱정 가득한 표정까지, 다채로운 모습을 통해 어떤 이야기를 그려낼지 관심이 모아진다. 사진 속 주상욱과 조재윤은 푸르른 자연 속에 위치한 낡고 오래된 시골집에 걸터앉은 모습이다. 조재윤은 환한 미소를 짓다가 이내 골똘히 생각에 잠긴 모습을 보이고, 주상욱은 낡은 빈집의 모습에 막막한 듯 사뭇 진지한 표정을 짓고 있다. 과연 두 사람이 새로운 휴식 공간을 위해 어떠한 계획을 세우게 될지 기대되는 대목.



그런가 하면 최수종과 하희라는 ‘잉꼬부부’ 답게 다정한 포즈로 인증샷을 찍고 있어 보는 이로 하여금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어 시멘트와 목재가 즐비한 작업 현장에서 하희라는 손으로 무언가를 지시하며 열정 가득한 모습을 보이고, 최수종은 특유의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어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하고 있다.

‘세컨 하우스’는 시골의 빈집을 재생해 새로운 삶을 담는 공간으로 되살리는 의미 있는 과정을 담아낸다. 수개월 동안 출연자가 직접 계획하고 고치고 꾸미며 셀프 안식처를 완성하는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줄 예정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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