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 미스맥심’ 김나정·김은지가 뭉쳤다…뒤태 자랑한 투샷

‘레전드 미스맥심’ 김나정, 김은지가 뭉쳤다.

글로벌 남성 매거진 맥심(MAXIM) 한국판의 창간 20주년을 맞아 레전드 미스맥심 김나정과 김은지는 정기 구독자 전용인 S타입 표지를 장식했다.

S타입 매거진 속에 포함된 브로마이드의 앞면과 뒷면에는 모두 김나정과 김은지로 꾸며져 있으며, 촬영 콘셉트는 맥심의 스무 살 생일을 축하하는 파티 형식으로 만들어졌다.

‘레전드 미스맥심’ 김나정, 김은지가 뭉쳤다. 사진=맥심
김나정은 2019년도 미스맥심 콘테스트 우승자이자 맥심 독자들의 날씨를 책임지고 있다. 2021년도 미스맥심 콘테스트 우승자인 김은지는 19금 토크로 국내에서 가장 유명한 유튜브 채널 ‘스푸닝’의 인기 출연자다.



김나정과 김은지는 맥심의 독자들에게 가장 사랑을 받는 미스맥심으로서, 이 둘이 함께 표지를 장식한다는 소식만으로도 팬들의 큰 기대감을 자아냈다.

[MK스포츠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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