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소녀 성소, 눈치 챙겨…이태원 참사 배려 없는 핼러윈 분장 [똑똑SNS]

우주소녀 성소가 배려 없는 근황을 공개해 논란이다.

우주소녀 성소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핼러윈 분장을 하고 있는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성소가 핼러윈을 맞아 해적으로 분장한 모습이 담겨 있다. 상처를 꿰맨 듯한 메이크업을 한 그는 장난감 총을 겨눈 채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우주소녀 성소가 배려 없는 근황을 공개해 논란이다. 사진=성소 SNS

해당 사진 공개 후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지난달 29일 핼러윈 데이를 앞두고 이태원 참사가 발생한 상황에서, 성소의 핼러윈 근황 인증샷이 국내 팬들은 전혀 배려하지 않은 태도라는 지적이다.

한편 성소는 지난 2016년 우주소녀 멤버로 데뷔한 이후 2019년부터는 중국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개인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지난 2020년에는 6.25 전쟁을 항미원조전쟁이라고 표현한 글을 올렸다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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