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2.11.04 20:03:39 최종수정 2022.11.04 20:03:44
4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2 KBO리그 한국시리즈 3차전 SSG 랜더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5회 말 2사에서 키움 1루수 김태진이 SSG 최지훈의 날카로운 안타성 타구를 넘어지면서 잡아내 이닝을 끝냈다.
시리즈 전적 1승 1패로 접전을 벌이고 있는 SSG와 키움은 3차전 승리를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고척(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