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라♥차현우, 오늘(6일) 10년 열애 끝 결혼

배우 황보라가 오늘(6일) 워크하우스컴퍼니 대표 차현우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황보라와 차현우는 이날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은 가족 및 가까운 지인들을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되며 사회는 개그맨 김준호가 맡는다.

배우 황보라가 오늘(6일) 워크하우스컴퍼니 대표 차현우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사진=황보라 SNS

황보라는 배우 하정우의 동생이자 김용건의 아들로 알려진 차현우와 지난 2013년부터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이후 약 10년 간 열애한 두 사람은 이미 법적 부부인 것으로 드러났다. 황보라는 지난달 SBS ‘동상이몽2’에서 임신을 준비하기 위해 혼인신고를 먼저 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황보라는 인스타그램에 “11월 오랫동안 함께해 온 나의 동반자인 그 분과 결혼한다”며 “긴 시간 동안 많은 분들의 축복이 있었기에 더욱 단단한 마음으로 함께할 수 있었다. 항상 예쁘게 바라봐준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 행복하게 잘 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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