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서현우가 소속사 대표를 향해 서운함(?)을 내비쳤다.
7일 오후 tvN 새 월화드라마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날 서현우는 “제가 작품 때문에 체중 증량을 할 때도 있고 감량을 할 때도 있다”라고 운을 뗐다.
그는 “어느 날 소속사 대표님이 ‘다이어트 잘하고 계시죠?’ 하면서 맛있는 식당을 데려간다. 그러면서 ‘왜 그렇게 안 드시냐’라고 말한다”라고 폭로했다.
이어 “그런데 안 그랬으면 좋겠다. 굉장히 힘들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는 프로, 인생은 아마추어인 연예인 매니저들의 하드코어 직장 사수기다.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들과 일하는 ‘프로 매니저’이지만, 자기 인생에 있어서는 한낱 ‘아마추어’인 사람들의 일, 사랑, 욕망이 대형 연예 매니지먼트사 ‘메쏘드 엔터’를 배경으로 리얼하게 펼쳐진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