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아버지 ‘손녀 안고 집으로’ [MK포토]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 제이스의 류현진이 아내 배지현 씨, 그리고 두 아이들과 함께 22일 오후 인천 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류현진의 아버지 류재천 씨가 손녀을 안고 있다.

시즌 종료 후 미국에서 재활훈련을 해오던 류현진은 지난 9월 둘째 아이가 태어나 귀국이 늦어졌다.

류현진은 귀국 후에도 별다른 일정 없이 재활에 전념할 계획이다.

[인천=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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