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프티 피프티, 데뷔 첫 주 활동 성료 “신인인데 왜 이렇게 잘해”

FIFTY FIFTY(피프티 피프티)가 강렬한 데뷔 무대를 선보였다.

피프티 피프티(새나, 아란, 키나, 시오)는 지난 22일 방송된 SBS M ‘더쇼’를 시작으로 25일 KBS2 ‘뮤직뱅크’, 26일 MBC ‘쇼 음악중심’, 27일 SBS ‘인기가요’에 연달아 출연했다.

데뷔 첫 주 음악방송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피프티 피프티 사진 =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방송 화면 캡처

주말 동안 지상파 방송 3사의 대표 음악프로그램에 출연한 피프티 피프티는 첫 번째 EP앨범 ‘THE FIFTY(더 피프티)’의 타이틀곡 ‘Higher(하이어)’ 무대를 선보였다.

멤버들은 처음 서보는 스테이지임에도 전혀 긴장한 기색 없이 무대를 즐기며 피프티 피프티만의 매력을 마음껏 발산했다.

특히 피프티 피프티는 자연스러운 퍼포먼스와 무대매너까지 신인답지 않은 탄탄한 기본기로 보는 이들에게 강력한 임팩트를 선사했다.

무대를 본 시청자들은 음악방송 영상이 게재된 공식 채널을 통해 호평을 남기며 피프티 피프티를 향한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데뷔 첫 주 음악방송 무대에서 합격점을 얻으며 기분 좋은 스타트를 끊은 피프티 피프티는 계속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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