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이 ‘2022 MAMA AWARDS’ 참석차 2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오사카로 출국했다.
환한 미소와 함께 출국장으로 발걸음을 옮기는 엔하이픈 희승과 성훈.
[인천공항=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