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7년 만의 완전체...엉덩이춤부터 신곡 무대까지 ‘찢었다’ [2022 MAMA 어워즈]

카라가 완전체로 ‘2022 MAMA 어워즈’ 무대를 꾸몄다. 사진=‘2022 MAMA’ 캡처

카라가 완전체로 ‘2022 MAMA 어워즈’ 무대를 꾸몄다.

‘2022 MAMA 어워즈’가 29일 오후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Kyocera Dome Osaka)에서 열렸다.

이날 카라는 블랙와 화이트가 섞인 의상을 입고 무대에 등장했다. 이후 히트곡인 ‘LUPIN’을 시작으로 ‘STEP’과 ‘미스터’를 연달아 선보였다.

특히 카라는 후배 가수들의 떼창을 불러일으키는 것은 물론, 엉덩이춤까지 따라 하게 만드는 저력을 과시했다.

이후 카라는 흰색 의상으로 체인지 한 후 등장했다.

이들은 신곡 ‘WHEN I MOVE’(웬 아이 무브) 컴백 무대도 최초로 공개했다.

카라 멤버들의 변함없는 외모는 물론, 안무와 가창력까지 선보여 시선을 사로 잡았다.

카라는 오늘(2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스페셜 앨범 ‘MOVE AGAIN’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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