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금잔디가 루돌프로 변신했다.
금잔디는 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붉은악마 #기적 #대한민국 #16강진출 이 감동 이어이어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생쑈 로 기쁨 함께 나눠보자구요~”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짜잔~~~내일 새벽 1시! 롯데홈쇼핑에서 “생SHOW” 콘서트 티케팅 라이브 방송을 합니다!”라고 홍보했다.
그는 “2022년 크리스마스에는 특별한 쑈로 여러분을 찾아뵐 예정인데...요 티켓을 홈쇼핑에서 먼저 인사 드리려 해용~”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늘밤 12시가 지나고 내일새벽 1시 ...... 본격추억소환 콘서트 생SHOW 미리살짝 맛보기 보여드릴게요”라고 귀띔했다.
특히 금잔디는 “절대 절대 절대 놓치지 마세요~배꼽 부여잡고 즐거운 크리스마스 생쑈공연 함께해요~”라며 팬들을 소환했다.
이어 ‘#금잔디 #생쑈 #생show #생각엔터테인먼트 쑈쑈쑈~~~#크리스마스 #롯데홈쇼핑 #추억소환’라고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금잔디가 루돌프로 변신한 모습이 담겨 있다.
금잔디는 한혜진, 김원효, 정다경 등 한솥밥을 먹고 있는 생각엔터테인트 소속사 식구들과 함께 인증샷을 남기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한편 ‘생쑈 콘서트’는 생각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이 꾸미는 콘서트로 오는 12월 24일 개최될 예정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