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호성적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정국의 ‘드리머스’가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6일(현지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12월 10일 자)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앤솔러지 앨범 ‘Proof’는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전주 대비 9계단 상승해 61위에 자리했다.
이로써 ‘Proof’는 ‘빌보드 200’에 25주 연속 차트인했다.
‘Proof’는 또한 ‘월드 앨범’ 2위, ‘톱 커런트 앨범’ 25위, ‘톱 세일즈 앨범’ 38위에 랭크됐다.
방탄소년단은 이외에도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 다수의 곡을 안착시켰는데, ‘Dynamite’가 141위, ‘달려라 방탄’이 145위, ‘My Universe’가 152위, ‘Butter’가 189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