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스포츠로 사랑받던 배드민턴의 부활을 위해 스포츠, 연예계 셀럽들이 총출동한다.
‘대한민국 배드民턴’이 배드민턴의 즐거움을 알리기 위해 오는 18일 SBS스포츠와 K-STAR에서 첫 방송된다.
‘대한민국 배드民턴’은 배드민턴 레전드 ‘하태권’을 필두로 아시안 게임 금메달리스트 ‘유연성’, 최연소 배드민턴 국가대표 출신 ‘장수영’이 감독·코치진으로 나서 수준 높은 훈련을 준비해 다른 프로그램과의 차별점을 두었다.
특히 배드민턴 아마추어 연예인·모델 팀이 선수로서 배드민턴을 처음부터 배워나가는 것이 주의 깊게 볼 시청 포인트이다.
‘대한민국 배드民턴’ 팀은 전국 대회 우승을 목표로 좌충우돌 성장기를 보여준다. 그들의 끊임없는 도전을 통해 온 국민의 배드민턴에 대한 관심을 회복시키며 배드민턴의 즐거움을 상기시킬 예정이다.
대한민국 테니스 레전드 이형택, 이번엔 배드민턴 라켓을 잡고 전성기 실력을 뽐낸다.
여기에 유쾌한 입담을 자랑하는 아나운서 ‘조우종’과 평소 스포츠 마니아로 알려진 가수 ‘황보’가 함께 선수로 뛰며 재미와 활기를 더한다. 배드민턴에 대한 관심이 남다른 방송인 ‘럭키’와 모델 ‘홍성준’, 배드민턴을 처음 접한 모델 ‘김설희’, ‘김수빈’ ‘김현재’, ‘유준선’, ‘이석찬’의 성장 과정 또한 기대되는 관전 포인트다.
방송 관계자는 “배드민턴을 잘 알거나, 처음 접하는 시청자 모두 누구나 즐겁게 시청할 수 있도록 최고의 감독·코치진이 직접 알려주는 배드민턴의 기초부터 연습 방법, 더 나아가 막강한 실력의 팀들과 펼치는 짜릿하고 치열한 승부까지 ‘대한민국 배드民턴’을 통해 배드민턴의 생생한 매력을 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찬형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