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민영이 1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2022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인 재팬’ (이하 2022 AAA) 참석 차 일본 나고야로 출국하며 아름다운 매력을 뽐내고 있다.
박민영은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와 인연이 깊다. 2017년 AAA에서 배우 부문 베스트 셀러브리티상, 2019년에는 베스트 아티스트상을 수상했다.
3년 만에 다시 초대 받은 AAA에서 박민영이 어떤 트로피를 들어 올리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2022 AAA’에는 한 해 동안 아시아와 대한민국을 빛낸 총 35팀의 가수, 18명의 배우가 참석한다.
가수 라인업에는 세븐틴, 우주소녀쪼꼬미, 임영웅, 펜타곤, KARD, 더보이즈, 스트레이 키즈, 베리베리, 있지, 알렉사, 크래비티, 트레저,TFN, 킹덤, 아이브, 케플러, 트렌드지(TRENDZ), 엔믹스, 르세라핌, 뉴진스, ATBO 등 올해 가요계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친 아티스트들이 대거 합류했다.
뿐만 아니라 최시원, 박민영, 권유리, 류경수, 이준호, 김선호, 서인국, 황민현, 나인우, 이준영, 보나, 김세정, 한소희, 김영대, 강다니엘, 이재욱, 임재혁, 서범준까지 2022년 한 해 동안 영화, 드라마, 연극무대를 빛낸 배우들이 ‘2022AAA’에 참석해 시상식을 더욱 화사하게 빛낼 전망이다.
인천공항=천정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