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베토벤’으로 관객들을 찾는다.
뮤지컬 ‘베토벤’이 2023년 최고 기대작으로 조명되는 가운데, 베토벤의 운명적 사랑 안토니 브렌타노 역을 맡은 옥주현에 대한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
앞서 오픈된 뮤지컬 ‘베토벤’ 포스터에는 안토니 브렌타노의 우아한 자태 그대로인 옥주현의 모습이 담겨 새로운 캐릭터를 또렷하게 각인시켰다.
포스터에 이어 옥주현이 뮤지컬 ‘베토벤’에서 부를 넘버 ‘매직 문(MAGIC MOON)’의 데모 음원이 공개되면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뮤지컬 팬들은 “벌써부터 처연하게 부르는 모습이 그려진다”, “옥토니로 들을 생각에 예매 성공”, “옥토니가 내 매직이다” 등의 호응을 이어갔다.
화제를 모은 뮤지컬 ‘베토벤’ 콘텐츠에 이어 지난달 진행된 1차 티켓 오픈에서는 치열한 피켓팅이 벌어졌다.
뮤지컬 ‘베토벤’은 예매 오픈 당시 멜론 티켓과 인터파크 티켓 사이트 내 전체 공연 부문에서 예매율 1위를 달성해 남다른 인기를 자랑했다.
뮤지컬 ‘베토벤’이 멜론 티켓에서 뮤지컬‧연극 주간 랭킹 1위를 기록한 가운데, 옥주현은 그만의 연기력으로 베토벤의 상처를 포용하는 인물, 안토니 브렌타노를 표현해나간다. 포스터 공개로 궁금증을 높인 옥주현이 어떠한 입체적인 캐릭터를 완성할지 기다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