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리원, 2023년 1월 5일 첫 미니앨범 발매 확정

걸그룹 아일리원(ILY:1)이 컴백한다.

아일리원(아라, 리리카, 하나, 로나, 나유, 엘바)은 16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A DREAM OF ILY:1(어 드림 오브 아일리원)’ 트레일러 이미지를 공개했다.

올해 4월 데뷔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정식 미니앨범이라는 점에서 기대감과 궁금증이 동시에 커지고 있는 아일리원의 첫 번째 미니앨범 ‘A DREAM OF ILY:1’은 내년 1월 5일 발매된다.

걸그룹 아일리원(ILY:1)이 컴백한다. 사진 = 에프씨이엔엠

이에 앞서 이달 17일 앨범 프리뷰, 19일 트랙리스트가 공개되며 21일부터 24일까지 총 7개 버전의 콘셉트 포토, 21일부터 26일까지 멤버들의 개인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베일을 벗는다.

내년 1월 3일에는 앨범 전곡 일부를 미리 감상할 수 있는 하이라이트 메들리, 1월 4일에는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앨범은 더욱 다채로워진 음악뿐만 아니라 새롭게 시도하는 콘셉트까지 그동안 미처 다 보여주지 못했던 아일리원만의 색깔을 담아내 팬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새해를 맞아 전 세계 K-POP 팬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불어넣어 줄 아일리원의 첫 번째 미니앨범 ‘A DREAM OF ILY:1’은 내년 1월 5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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