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서울 홍은동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로드FC 062 계체량이 진행됐다.
3년 만에 프로경기에 복귀하는 권아솔이 스테프의 부축을 받고 체중계로 오르고 있지만 계체 결과 5kg 오버로 계체량을 통과하지 못했다.
권아솔은 계체를 앞두고 기절해 응급실로 실려갔지만 간신히 정신을 차리고 계체량에 참석했다.
반면 여유롭게 계체량에 통과한 일본의 나카무라코지는 권아솔이 참석하지 못한 가운데 혼자서 포토타임을 가졌다.
로드FC 062는 오는 18일 오후 홍은동 스위스 그랜드호텔에서 열린다.
홍은동(서울)= 김재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