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3세트에서 끝내자’ [MK포토]

24일 오후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2022-2023 V리그 여자부 IBK 기업은행과 흥국생명의 경기가 벌어졌다.

흥국생명 김연경이 2세트 승리 후 기뻐하고 있다.

12승 4패로 리그 2위를 기록하고 있는 흥국생명은 기업은행을 홈으로 불러들여 승리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리그 6위의 기업은행은 흥국생명을 상대로 2연패 탈출을 노리고 있다.

인천= 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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