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크리스마스 함께 즐겨요’ [MK포토]

24일 오후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벌어진 2022-2023 V리그 여자부 IBK 기업은행과 흥국생명의 경기에서 흥국생명이 IBK 기업은행을 상대로 3-0 셧아웃 승리를 기록했다.

흥국생명은 김연경과 옐레나, 김미연, 이주아 등이 맹활약을 펼쳐 승리했다.

김연경 등 흥국생명 선수들이 승리 후 팬들과 함께 하는 콘서트를 진행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기업은행은 3연패에 빠졌다.

인천= 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