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타강사’ 법의학자 유성호가 전하는 ‘삶과 죽음’ [MK★TV컷]

법의학자 유성호가 ‘일타강사’에 출격한다.

오는 28일 방송되는 MBC 강의 프로그램 ‘일타강사’에는 서울대학교 법의학 교수 유성호가 강사로 나서 ‘삶과 죽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방송에서는 대한민국 대표 법의학자로 잘 알려진 유성호 교수가 직접 마주한 죽음의 순간들을 수강생들에게 이야기한다.

법의학자 유성호가 ‘일타강사’에 출격한다. 사진 = MBC <일타강사>

유성호는 의사가 산 사람을 구하는 직업이라면 법의학자는 죽은 사람을 구하는 일이라고 말하며 부검을 통해 억울한 죽음의 진실을 밝혀냈던 일들을 전한다.

노사연은 강사 유성호의 등장만으로 환호를 지르며 애정 어린 시선을 보내는가 하면, “이분은 우리의 보물이셔”라고 팬심을 드러내 강의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든다.

유성호 강사는 서울대에서 아이유라고 불릴 정도로 인기 있는 교수라고 한다. 서울대생들조차 수강 신청하기 힘든 인기 강의를 직접 듣게 되어 수강생 모두 기대감에 부풀었다고.

강사 유성호에게 푹 빠진 수강생들은 너도나도 질문을 쏟아내며 쌍방향 강의의 질을 드높인다. 댄서 모니카는 죽은 사람은 귀가 제일 마지막에 닫힌다는 이야기가 진짜인지 궁금증을 드러냈고, 배우 류승수는 사람 시체에 번식하는 곤충으로 사망 시점을 알 수 있지 않냐고 물어 유성호를 놀라게 한다.

과연 이 이야기들이 근거 있는 말일지 이날 강의를 통해서 밝혀진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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