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경기도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2-2023 프로농구’ 안양 KGC와 고양 캐롯 경기에서 안양 KGC가 종료직전 터진 박지훈의 역전 버저비터를 힘입어 84-82 승리를 거두면서 2연패에서 탈출했다.
안양 KGC 박지훈이 종료 10여초를 남기고 동점 3점슛을 성공시키고 있다.
안양(경기)=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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