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영 ‘할머니 영전에 트로피 바치며 눈물’ [MK포토]

4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소노캄고양에서 벌어진 NH농협카드 PBA-LPBA 챔피언십 2022-2023 LPBA 김가영(하나카드)과 김예은(웰컴저축은행)의 결승전에서 김가영이 7세트 풀세트까지 가는 접전 끝에 세트 스코어 4-3으로 김예은을 꺾고 우승해 통산 다섯 번째 우승을 해 LPBA 최다우승을 기록했다.

최근 조모상을 당한 김가영은 자신의 다섯 번째 우승 트로피를 할머니 영전에 바치며 눈물을 흘렸다.

고양(경기)=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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