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지훈-아바리엔토스 ‘아쉬움에 코트에 털썩’ [MK포토]

5일 오후 경기도 고양체육관에서 벌어진 2022-2023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와 고양 캐롯의 경기에서 캐롯이 현대모비스를 꺾고 5연패에서 탈출했다.

캐롯은 전성현과 이정현, 로슨, 이종현 등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쳐 80-77로 승리랬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현대모비스는 2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함지훈과 아바리엔토스가 아쉬워하고 있다.

고양(경기)=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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