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안성훈이 2023년이 기대되는 최고의 루키 1위를 차지했다.
안성훈은 지난 1월 2일부터 1월 8일까지 아이돌차트에서 진행된 ‘2023년이 기대되는 최고의 루키는?’ 설문에서 총 투표수 2만 4208표 중 6019표(투표율 약 25%)를 획득하며 1위에 올랐다.
현재 안성훈은 TV조선 ‘미스터트롯2’에 참가 중으로, 쟁쟁한 경쟁자들 사이에서 존재감을 빛내고 있다.
2위는 3761표(투표율 약 16%)를 획득한 황민호가 차지했다.
뒤를 이어 박지현(2951표), 송민준(2697표), 박서진(1742표), 진해성(1669표), 박성온(1575표), 뉴진스(1410표), 나상도(443표)가 이름을 올렸다.
이어서는 이찬성(386표), 노지훈(368표), 엔믹스(325표), 정민찬(237표), 최수호(201표), 최우진(135표), 이도진(105표), 황민우(105표), 클라씨(61표), 고강민(10표), ATBO(8표)순으로 나타났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