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여의도 더 현대 서울에서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포토콜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포토콜 행사에는 현아, 여자아이들 전소연, 배우 김지훈, 배우 진세연, 알렉사, 더비이즈 영훈, 배우 하지원, 세븐틴 디에잇이 참석했다.
훤히 뚫린 파격적인 원피스를 입고 포토타임을 갖는 현아의 모습을 화보로 소개한다.
현아가 등이 훤히 보이는 파격적인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현아의 옆구리에 새겨진 키스 타투가 눈길을 끈다.
현아라서 가능한 파격 패션
윙크도 섹시하게
여의도(서울)= 김재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