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랭키, 유럽 최대 규모 K-POP 콘서트 ‘K.FLEX’ 참석

그룹 블랭키(BLANK2Y)가 글로벌 입지를 위해 떠난다.

블랭키는 오는 6월 17일과 18일 독일 푸랑크프르트에 위치한 도이체 방크 파르크에서 펼쳐지는 유럽 최대 규모 K-POP 콘서트 ‘K.FLEX’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블랭키는 지난해 데뷔 앨범을 비롯한 두 장의 미니 앨범을 발매했다.

블랭키(BLANK2Y)가 글로벌 입지를 위해 떠난다. 사진=키스톤엔터테인먼트

국내에서도 뚜렷한 존재감을 드러냈고 공식 활동 종료 후 해외 팬미팅 투어와 콘서트, 페스티벌 등 다양한 무대에 올라 ‘K-POP 신흥 주자’로 글로벌 팬들을 만난 바 있다.

이와 같은 활동으로 차세대 글로벌 보이그룹으로 손꼽히고 있는 블랭키는 이번 공연을 통해 특유의 개성과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완성도 높은 공연을 준비한다.

현지 팬들에게 잊지 못할 시간을 선사할 예정으로 라인업 공개 시점부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기대를 받고 있다.

‘K.FLEX’는 유럽을 주 무대로 펼쳐지는 유럽 최대 규모의 K-POP 페스티벌이다.

지난해 공연에는 몬스타엑스(MONSTA X), (여자)아이들, AB6IX(에이비식스), NCT DREAM, 마마무(MAMAMOO), 카이(KAI), IVE(아이브), ENHYPEN(엔하이픈) 등 한류 스타들이 무대를 꾸몄다.

한편 블랭키는 올해 상반기 컴백을 목표로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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